영덕군(군수 김병목) 달산면은 깨끗하고 청정한 지역으로 잘 알려진 지역으로 특히 무지개숲, 옥계계곡은 빼어난 자연환경이 대대로 잘 보전되고 있다.
우수한 자연환경 보전과 함께 관광객 유치를 위해 1983년 9월에 비지정유원지(무지개숲, 옥계계곡)로 지정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며 금년 관광객 4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달산면(면장 이창호)은 피서객 편익 증진을 위해 인력 46명을 배치해 안전사고 방지와 피서지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도변 배롱나무 관리와 풀베기 작업을 지속 시행하는 등 지역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급증하는 피서객을 수용할 수 있는 각종 편의시설이나 이용시설의 부족에 따라 많은 불편사항이 접수되고 있고, 이를 적극적이고 빠른 조치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나, 피서객의 피서지 문화가 향상되지 않는 한 피서지 문제는 지속적으로 야기될 것으로 보여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