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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산면을 수놓은 희망의 화단

기사입력 2010-05-17 19:33 수정 2010-05-1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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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달산면(면장 이창호)에서는 연중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관내 관문인 소모기삼거리 입구 유휴지에 조경석 교체작업을 통한 가로화단을 조성했다.
 



 
매년 차별화를 통해 특색있는 가로화단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온 달산면의 이번 가로화단 조성은 희망근로 프로젝트팀 15명의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의 결실로 탄생했으며, 이에 달산면장(이창호)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비, 관수 등 꽃길관리 및 가로화단 조성에 정성을 다해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로하스 영덕 이미지 부각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달산면 희망근로 프로젝트팀이 동분서주하며 일궈낸 이번 수목 가로화단 조성사업은 지역민의 자랑이자 나아가 영덕군 홍보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이태우 기자 (ltw08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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