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8-21 오후 6:18: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영덕뉴스
울진뉴스
읍면동뉴스
농어민뉴스
축제문화
체육행사
정치의원
기업경제
사회단체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경북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기자수첩
독자투고
인사이드
인물대담
문화&영화
가볼만한 곳
기자탐방
칭찬릴레이
시민알림방
우리지역행사안내
2018-01-18 오전 9:04:32 입력 뉴스 > 정치의원

김광림 의원 인터뷰! 도지사는 중앙과 세계, 그리고 300만 도민 위해 일하는 자리..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광림 의원이 도지사에 당선되면 추진할 각종 공약을 발표하며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예천지역 주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자신의 정책 방향 및 입장을 예천인터넷뉴스의 인터뷰를 통해 정확히 밝혔다.

17일 본 기자가 '안동.예천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김광림 의원은 "지역통합이 담장 하나 허물어 두 집을 한 집으로 만드는 일이 아니질 않은가? 지역간 통합은 단순히 크기와 규모의 문제로 접근할 일이 아니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김 의원은 "마산·창원·진해를 창원으로 통합 규모를 늘렸으나 그로 인한 부작용이 많다"며 "통합은 안동·예천 지역 주민 의견이 최우선적으로 반영되는 것은 물론, 통합이 지역주민 복지 등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확실한 효과가 있어야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특히 "행정구역 개편은 향후 정치권에서 논의할 개헌과 함께 지방자치권이 강화가 되면 생활권역으로 구분하는 개편으로 될 것이라는 전망"을 제기하고 "현재처럼 3단계 구조(중앙-광역-기초)로 된 행정체계를 2단계로 줄이는 방안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안동시장 공천문제에 대해 김 의원은 "안동시장은 주민들이 선출하는 것이지, 해당 지역의 국회의원이 선출하는 것이 아니다"고 강조하고 "지금은 그런 시대도 아니고 지역 국회의원이 해당 기초단체장을 공천한다는 사고는 한마디로 안동시민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또 "공천도 동일한 맥락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며 "당원들이이 사람이면 안동시장으로 자격이 충분하다고 하면 공천이 되는 것이지 국회의원이 공천을 준다, 만다고 할 사안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밝혀두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특정인에 대해 지지나 누구를 배제하겠다고 한 적이 없다고 밝힌 김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당원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면 공천도 되고, 선거에서 당선도 될 것"이라며 "자신은 오로지 안동과 시민들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 철저하게 중립적인 위치에서 공정한 경선을 실시할 것"을 밝혔다.

어느 한 쪽 발전에 올인할 것이라는 예천군민들의 우려에 대해 김 의원은 "도지사는 경북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도 경계를 넘어 중앙과 세계를 무대로 생각하고 움직여야 하는 자리로 300만 도민의 도지사로 일해야지 어느 한 쪽 지역을 위해 일하는 자리가 아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경북발전을 위해 국회의원 10년 동안, 국회예결위원회 위원 6, 계수조정소위 위원 4번을 역임하는 동안 오직 경북도에 필요한 예산 확보, 특히 경상북도 예산 3조 원을 10조 원으로 늘린 경험을 살려 앞으로도 경북이 필요로하는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 기간 중 4대 권역별 특화된 지역발전을 이루었다'고 소개하고 "동남권에 대학-연구소 연계, 첨단 신소재 개발단지 조성 등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부해안권 지진 피해 예방 및 독도 예산 확보, 해양영토와 해양자원 산업 선점으로 미래 자원에 대한 충분한 투자를 이끌고, 중서부권을 역사.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키고, 첨단·미래 산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경북 부활을 이끌 인프라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북부내륙권을 농·생명 6차 융·복합산업벨트로 재도약시켰다'고 소개한 김 의원은 "한반도 허리경제권 조성을 위해 경북 도청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해 전국 어느곳에서나 경북 신도청 소재지로 진입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록 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도지사에 취임하면 지역별 특색에 맞는 예산 확보와 권역별로 특화된 산업화 이루기 위해, 300만 도민들과 김관용 도지사가 함께해 왔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경북의 50, 100년을 이어갈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낼 구상을 하고 있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국회/정차모기자(kth505452@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영해면 친선 체육대회 선,후배 간 협력과 화합 분위기 만들어
불법이 난무하는영덕군 지역특화사업인 승마장
영덕 주간지 기자 협박공갈, 유사석유 판매 특수공무방해죄로 구속
영덕아산요양병원응급실 폐쇄위기 넘겨
이희진 영덕군수 6·4지방선거 선거법위반 무죄판결
속보이희진 영덕군수 선거법위반 무죄
울진군 제19호 태풍“솔릭”북상 대비 현장 안..
김정재 의원, 국회 농림위 예산결산심사소위 및..
북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오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친절 울진
한국광해관리공단 미래코꿈나무투어
영덕경찰서 숙취운전예방위한 권역별제 시행
영덕군, 2018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
영덕군 드림스타트 가족, 대구 스파밸리 물놀이..
포항해경, 경주 감포에서 미귀항 어선 수색 중
영덕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해단식
울진군, 2018년 승강기 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
해양경찰창설 65년 최초여성 해양경찰서장 부임
영덕군 아동․청소년 1박2일 여름캠프 열어
고객 응대 손님은 왕이다?
영덕오십천상류 상수원보호구역이 가축분뇨로 ..
제6회 영덕대게배 국제유소년축구대회 7일 열전..
2018년 울진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전유성과 함께하는 얌모얌모 콘서트』무료공연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교육 ‘자기 이해’ 진행
경북 군위산불 신속대응으로 조기진화 성공
김정재 의원, ‘지열발전소 정밀조사단’구조개..
농협 폭염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수도 ..
광해관리공단 문화소외계층 청소년 문화예술 ..
주왕산국립공원 생태 나누리 프로그램 운영
영덕군, 9개 읍면 의료급여담당자 교육 실시
자매결연지와 함께하는 영덕복숭아 직거래장터..
한밤 소나무 숲 아래, 낭만에 취하다
희망의 바람으로 건강한 여름나세요!
광복 73주년 맞아 나라사랑 캠페인 전개
「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지원」을 위한 ..
대구광역시&경상북도 '경제공동체' 실현 위해 ..
지역사회 생태탐방나선 법포럼 경북로스쿨 최..
사회서비스 인력양성사업에 따른 ‘취업매칭의..
영덕군·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여름과학캠프 개최
팡팡놀이터 시원한 여름나기 프로그램
수산자원관리공단 여름철 부족혈액 도우기 위한..
영덕국립청소년해양센터 박현욱 원장,
영덕署 현장직원과의 소통간담회
군민의 불편사항에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일본NIB방송 울진명소 촬영!
울진군,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추진
경북도 과수, 밭작물 가뭄.고온피해 예방 위해 ..
수산자원관리공단과 국립수산과학원 상호협력..
울진군,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 설명회 개최
13일부터 주거급여 사전신청하세요.
영덕소방서, 폭염에 따른 자연발화 화재예방안..
알찬 여름방학 보내기
“바다를 밝히는 빛의 광장”
영덕군·한국농어촌공사, 행복한 농촌 만들기 ..
사)전국작물보호제유통협회 영덕군지회, 영덕목..
이개호 장관 후보자, 석사 논문 표절 의혹
경북잡아위원회 경북관광공사 찾아 '명품관광...


방문자수
  전체: 35,410,399
  어제: 8,970
  오늘: 6,193
(주)영덕울진인터넷뉴스 | 영덕군 영덕읍우곡리66 | 제보광고문의  054=732=5440 010-6508-5011 회사소개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 2009.02.27 | 등록번호 경북아00087호
발행인:권태환 / 편집인:남정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태환
Copyright by y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ltw0303@hanmail.net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