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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오전 8:55:49 입력 뉴스 > 정치의원

경북도민 잘사는 그날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광림 의원 도지사 출마 선언!



 

경북은 하나, 실력과 능력으로 보수궤멸 막고 경북 미래 열겠다!!! 3선의 자유한국당 김광림 국회의원이 경상북도 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김광림 의원은 재정경제부 차관 출신으로 6번의 국회 예결위원, 2번의 정책위의장을 역임한 경제전문가로 통한다.

김 의원은 "국회내 최고의 경제.정책전문가로 정책을 설계하고 실현해 온 능력 있는 인물로 재선.3선을 염두에 두지 않고 23개 시.군단체장과 중앙정치권을 아우르는 공동도정 운영을 추진할 것"을 밝히고 "경북도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을 호소했다.

김 의원은 "재정경제부 차관을 역임하고 지난 12일까지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을 지낸 3선 국회의원으로 지난 19일 오전 11시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에서 내년도 6.13 지방선거에 300만 웅도 경북도지사로 출마할 것"을 도민들에게 알렸다.

김광림 의원은 "경북은 보수의 본류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발전시켜온 주역으로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실력과 능력으로 보수 궤멸을 막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 크게 태어나는 경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대학교 4학년 행정고시에 합격한 김 의원은 경제기획원,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특허청장~재정경제부차관~대학교 총장 등을 거쳐 제18대 국회에 첫 발을 디딘 뒤 20대 총선까지 3선에 성공한 정치인이지만 경북도청 이전과 함께 신도시 건설의 중요성을 느끼며 도지사에 출마했다.

12년 동안의 국회의원 활동기간 동안 6번의 예결위원과 여당과 야당에서 모두 정책위의장을 역임한 이례적인 경력의 소유자로 당과 국회는 물론, 대한민국 최고 경제.재정.예산.금융 전문가로 평가받는 김 의원의 능력을 자유한국당이 경북도지사 공천으로 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부분의 도민들은 "김 의원이 국회의원 재임 중 20083조 원의 경상북도 국비 예산을 현재의 10조 원대로 이끌어 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을 알고 있으며 경제를 알면서 정책을 설계해보고 실현해 본 사람이 경북도지사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김 의원은 "더 이상 도민을 위한 시간은 없다는 생각으로 재선과 3선을 염두에 두지 않고 단임이라는 배수진을 치고 23개 시군 자치단체장과의 도정회의를 정례화 하여 협력과 소통을 강화, 지역별 맞춤형 사업, 특화된 산업을 육성하여 경북도의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선비정신의 本鄕 경상북도를 보수혁신의 중심으로 지난해 20대 총선 직후 당 지도부.원내지도부 총 사퇴의 공백 속에서 원내대표와 투톱을 이루는 정책위의장으로서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직접 혁신비상대책위원을 맡아 구원투수 역할을 성공적으로 마치기도 했다.

김 의원은 "새누리당의 마지막 당헌.당규개정위원장으로서 현재의 자유한국당의 초석을 다진 바 있으며, 야당이 된 자유한국당의 입법.정책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다시 한 번 정책위의장으로 추대돼 미래세대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분배정책을 막아내는 성과"를 거둔 주역으로 통한다.

또한 "경북도내 23개 시군 맞춤형 사업을 열거하고 경제를 알면서 정책을 설계하고 실현해 나가는 데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동해안고속도로와 영남권통합신공항 등 교통 인프라를 조기 완성하고, 농업의 첨단화와 6차 산업 활성화로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지역대학 출신 인재의 고용 확대, 생활체육활동 지원 등 경북의 경제, 사회, 문화 발전을 위한 로드맵 제시와 매 순간 도민들과 함께하는 공감하는 도정, 도민들의 말씀은 반드시 실천하는 참여 도정, 늘 경북의 미래를 개척하는 도정을 펼쳐 가겠다"고 밝혔다.

국회/정차모기자(kth5054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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