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9-19 오후 10:3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영덕뉴스
울진뉴스
읍면동뉴스
농어민뉴스
축제문화
체육행사
정치의원
기업경제
사회단체
미담사례
전국핫뉴스
경북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기자수첩
독자투고
인사이드
인물대담
문화&영화
가볼만한 곳
기자탐방
칭찬릴레이
시민알림방
우리지역행사안내
2017-10-12 오전 7:33:03 입력 뉴스 > 정치의원

추미애 대표 '한미FTA 개정 요구하면 상대국 요구에 응해야 할 의무 있다' 강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11일 오전 9시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한미 양국이 FTA 개정 협상에 착수하기로 했다""한미FTA 협정문 22조에 따르면 한미양국 모두 협정의 개정을 요구할 권리가 있고, 한쪽이 개정을 요구하면 상대국은 이 요구에 응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 대표는 "그런데도, 야당이 무리한 정치공세를 펼치고 있는데 대해 유감의 말씀을 전하고 한미FTA는 상대가 있는 협정인 만큼 우리의 의사에만 입각하여 결정할 수 없는 것임을 야당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한미FTA 개정 협상 자체에 대해 시비를 거는 것은 전형적인 정치공세"라고 꼬집었다.

추 대표는 "지난 시기 군은 각종 사건 사고 발생 때마다 국가 안보라는 방패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해 왔지만 그런 낡은 수법은 문재인 정부에서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정부당국은 한시 바삐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완벽한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추미애 대표께서 한미FTA에 대해 말씀하셨지만 한미FTA 개정 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야당의 발목잡기와 말꼬리 잡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국익 수호를 위해 정치권이 하나로 뭉쳐도 모자랄 판에 참으로 개탄스러운 행태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우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한미FTA 재개정 합의를 한 적이 없다고 한 말을 한미FTA 없다로 둔갑하고 이를 근거로 말 바꾸기를 하고 2011년 비준 당시 독소 조항 개정 요구한 일을 잘 알면서 폐지를 주장했다고 호도하면서 정부여당을 비난하는데 참으로 심히 유감스럽다"고 비난했다.

김 최고위원 "내년 제주도에서 지방선거가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제주도 도의원 정수 2명 증원을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에 중앙당 차원의 협조를 적극 요청하고 제주도는 특별자치도로서 현역 지방의원 선거구 획정 업무를 특별자치도 특별법에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에 2개의 선거구에서 위헌 요소가 있기 때문에 도의원 2명 증원이라는 최종 권고안을 통보했으나 도지사는 권고안 확정 6개월이 지나도록 여론의 눈치만 살피면서 이 문제는 표류에 표류를 거듭하다가 급기야 지난 8월말 선거구획정위원 전원사퇴라는 초유의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대책을 주장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국감이 시작되어 대한민국의 생존이 위협받는 유례없는 안보 위기 속에서 진행된다는 것과 최순실 국정농단에서 드러난 정부 기능의 총체적 붕괴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는 것"이라며 "이번 국감에서 북핵 위기에 대응하는 안보국감, 과거의 잘못을 청산하는 국감, 민생국감으로 설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국감은 여야의 정쟁을 넘어 국가란 무엇인가,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고 정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국민에게 다시 희망을 주는 국감이 돼야한다""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민주당도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할때 상대도 승복하고 국민도 수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미애 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회 참석자들은 "국회가 그럴 자격이 있느냐고 힐난하는 현실에서 정부기관을 상대로 고압적으로 심문하듯 거만하게 호통을 치는 모습은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것"이라며 "이번 국감에서 집권당의 품격과 실력을 보여주자"고 뜻을 모았다

국회/정차모기자(kth505452@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영해면 친선 체육대회 선,후배 간 협력과 화합 분위기 만들어
불법이 난무하는영덕군 지역특화사업인 승마장
영덕 주간지 기자 협박공갈, 유사석유 판매 특수공무방해죄로 구속
영덕아산요양병원응급실 폐쇄위기 넘겨
이희진 영덕군수 6·4지방선거 선거법위반 무죄판결
속보이희진 영덕군수 선거법위반 무죄
유치원생들 고사리 손으로 추석 전통음식 만들기
영덕군의회 추석맞이 장애인 거주시설 위문
포항해경,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실시
영덕소방서장 행복마을 현장지도방문
영양·영덕·봉화·울진군 특별교부세 총 34억..
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임산물불법채취 집중단속
영덕군 산림생태문화체험공원이 확~ 달라졌어요!
영덕군, 회동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 확정
추석명절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마술사 최현우의 위자드, 영덕군민을 초대
「정의롭고 공감하는 질서유지로 안전한 바다 ..
강구면 금호3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울릉도 참가자미치어 2만미 방류
영덕군민선7기 공약실천 점검 주민배심원제 운영
수산자원관리공단 혁신성장추진결의대회
국유림관리소 외래 돌발해충 인근군과 협업방제
영덕소방서장,사랑마을, 행복마을 현장지도방문
영덕군의회 제256회 정례회 12일간 의사일정 마감
울진군, 2018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식 성황
울진군, 추석맞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경북도청 신도시 내 '종합의료시설(300병상 규..
영덕소방서,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 실시
영덕군의회 제256회 제1차정례회 폐회, 생산적..
미스 대구경북당선자 독도사랑 문화공연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이장 위촉식
창수면, 서울 성내천 축제에 찾아가다
경상북도 돌봄업종 사회적기업협의회
영덕발전소통위원회 2018년 정기회 개최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긍정적인 마음가꾸..
추석맞이 울릉도귀성객 기존운임대비30%할인
한 중 일 러 동아시아 영토정책 국제학술대회개최
울진해경, ‘낚시어선 안전저해행위 특별단속’..
송이버섯 풍년을 기원하는 기원제열려
영덕군강구면 제2회 사랑나눔 알뜰DAY개최
영덕군우리음식연구회 우리쌀홍보행사
이희진 영덕군수 9월17일 동정
수산자원관리공단 혁신성장선도위한 현장경영강화
성실한 납세의식고취위한 세금교실실시
울진해양경찰서 일선지휘관 구조현장체험훈련
국유림관리소 위탁운영사업중간보고회개최
보호관찰청소년 가정회복프로그램 제주힐링켐프
포항항, 추석 연휴기간 정상 운영
배소진 효 공연단 거리공연수익금 복지기금전달
영덕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
제주에입항하는 일본자위대군함 전범기내리고..
영덕소방서어린이집리더스클럽지진대피훈련
영덕군, 9.10.~14. 지진 안전주간 운영
영덕군, 추석맞이 쓰레기 집중관리대책 추진
영덕·영해향교 추계석전대제 봉행
영덕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고지
경북에 모인 영.호남 자활 상품, 양 지역 '화합..
영덕국유림 관리소 추석맞아 임도일시개방


방문자수
  전체: 35,696,258
  어제: 10,899
  오늘: 1,824
(주)영덕울진인터넷뉴스 | 영덕군 영덕읍우곡리66 | 제보광고문의  054=732=5440 010-6508-5011 회사소개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 2009.02.27 | 등록번호 경북아00087호
발행인:권태환 / 편집인:남정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태환
Copyright by yd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ltw0303@hanmail.net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